06 4 / 2013

어머니가 차려주신 며느리 생일상

어머니가 차려주신 며느리 생일상

31 3 / 2013

17 3 / 2013

사슴벌레 놀이목 주으러 나옴

17 3 / 2013

어제 납작 사슴벌레

09 3 / 2013

가야지. 갈까 말까 할 때는.

08 3 / 2013

스크롤바 보기 싫어서 트랙패드 활성화한다.

08 3 / 2013

파이썬의 f자도 모른다.

07 3 / 2013

나 자신을 위해 남을 미워하거나 싫어하지 않기로 한다?

07 3 / 2013

필요한 것을 선물로 받는다? 불필요한 것이 진짜 선물?

07 3 / 2013

저렴한 와인 두 병.